한빈翰彬's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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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상 日常




Dana Allen "Shark", in False Bay, off Cape Town in South Africa after three day of wa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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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공지입니다. 예전 공지는 [1] [2] 참조.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분은 여기에다 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그게 아니어도 자유로운 메모장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링크와 트랙백은 허락 없이 하셔도 됩니다.

2

이 블로그는 주인장의 개인적인 취향으로 카테고리가 만들어져 있으며 각 카테고리의 연관성은 없습니다.
최근에는 복싱과 독서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리뷰할 만한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경기를 다시 찾아보기가 귀찮아 지고 있습니다. 짚고 넘어갈 매치가 있다면 리뷰를 부탁하셔도 됩니다.
평소에 글을 자주 쓰는 편은 아닙니다만, 보통 글빚을 지게 되면 거의 갚는 편입니다.

3

저는 로그인이 자신의 블로그를 걸고 하는 이야기라는 측면에서 비로그인보다 더 용기있다고 보지만 블로그를 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고 그런 분들의 의견도 마찬가지로 소중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로그인 댓글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광고글만을 지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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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백

  • 한빈翰彬's 얼음집 : 공지. 2017-09-21 11:06:06 #

    ... hy Competition Grand Prize "The Power of Nature" 1 네 번째 공지입니다. 예전 공지는 [1] [2] [3] 참조.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분은 여기에다 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그게 아니어도 자유로운 메모장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 ... more

덧글

  • 생각이란무섭다 2014/01/25 06:0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부터 수고 많으십니다. 눈팅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저도 복싱을 한적이 있는데 역시 복싱은 머리와 다리로 한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ㅎㅎ 그리고저가 전혀 몰랐던 사실들에 관해서 많이 배우고 깨닫고갑니다 ~ 감사합니다
  • 한빈翰彬 2014/01/25 17:32 #

    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복실이 2014/01/28 17:05 # 삭제 답글

    제대로된 글러브를 하나 살려고 하는데 코치님은 14나 16온스를 사라고 하시내요.좀 큰 글러브로 하는게 좋나요..^^
    너무 커서 힘들가 싶기는 한대.제가 86킬로 정도 나가는데 덩치가 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명절 잘 보내세요..^^
  • 한빈翰彬 2014/01/28 23:38 #

    스파링용이냐 샌드백용이냐에 따라서 구분되야 한다고 보는데요. 스파링용은 일반적으로 14온스, 16온스입니다. 저는 14온스를 선호하는데요. 온스와 상관없이 글러브 자체의 크기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스파링을 할 때 가드에서 시야가 많이 가려지지는 않는지, 혹은 글러브가 너무 커 가드 사이를 뚫을 때 영향은 없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헤비백용일 때는 손목을 잘 잡아주는지를 봐야 하구요. 저는 스파링할 때는 12온스, 샌드백을 칠 때는 흰색 트윈스 16온스를 사용합니다. 스파링할 때는 체육관 글러브를 쓰는데 그린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썩 좋지는 않지만요.

    아예 무거운 글러브와 가벼운 글러브 두 개를 사서 혼용하시는 전략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위닝을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 복실이 2014/02/08 10:11 # 삭제 답글

    저는 샌드백용으로 쓸거여서 트윈스14온스로 구했습니다.조언 감사합니다..^^
    이번 골로프킨 경기 어떻게 보셨나요.저는 공격적으로 하면서도 잔펀치를 허용하지 않는 수비가 인상적이더군요.
    초보인 제가 보기에는 자기는 때리면서 펀치를 가드로 막는게 인상적이던데 눈이 좋은거라고 봐야하나요.
    올해는 좋은 기회가 잡혔으면 좋겠는데 국내에서는 꽤 인기가 있는거 같던데 미국내 인지도는 아직인가 봅니다.
    추운 날씨 건강하세요..^^
  • 한빈翰彬 2014/02/18 12:51 #

    좋은 글러브 축하드립니다. 골로프킨 경기는 역시 상대와 격차가 커서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경기를 빠르게 끝내려는 마음은 없었던 것 같으나, 상대가 픽픽 쓰러져버려 욕심을 냈던 것 같더군요. 조금 더 좋은 경기를 잡기를 희망합니다.
  • 복실이 2014/03/05 15:05 # 삭제 답글

    저번에 키스 서먼을 언급하셔서 미리 예습을 했습니다 ㅎ 화끈 하니 맘에 들더군요 글이 기대됩니다..^^
    시합전에 링에 홉킨스가 서 있던거 같은데 무슨 관계가 있나요. 봄이 오고 있네요 올해도 흥미가 가는 매치가
    점점 늘어나던데 기대가 됩니다.따뜻한 봄 보내세요..^^
  • 한빈翰彬 2014/03/10 23:13 #

    골든 보이 지부장인 홉킨스가 골든 보이 유망주인 키스 서먼 경기에 서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죠. 요즘 볼 만한 매치가 한동안 없다가 몇 개씩 생기는 것 같은데 이제 슬슬 글을 써 볼까 생각 중입니다. 날 추우신 것 조심하면서 따뜻한 봄 보내십시오.
  • 토실이 2014/03/06 05:11 # 삭제 답글

    한빈님 안녕하세요 꽃샘추위로 다시 추워질듯한데 ㅠ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ㅎ 궁금한게 있는데 피퀴아오 리오스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리오스가 복싱판을 위해 희생양이 된게 아닌 생각해봅니다 저의 착각일수도 있겠지만요 더 극단적으로 말하면 짜고치는 고스톱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판단하는 근거가 머냐고 물으신다면 제가 장황히설명드리긴 힘든데 ㅠ 제가 복싱에 대한 지식은 없어도 경기 보는거 좋아해서 많이 봤거든요 제 감이랄까 유투브 어느 댓글에도 리오스 팬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리오스는 매우 적극적이지않다 참 이상하다 라는 댓글도 있고 한빈님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사물을 바라보는 안목이 탁월하신거.같기에 한번 여쭤봅니다 그리고 뜬금없지만 책 한권 추천해주시면 감사해요 ㅎ 어떤 장르도 상관없어요ㅎ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하시는 일 다 잘되길 바랍니다
  • 한빈翰彬 2014/03/10 23:18 #

    파퀴아오-리오스 경기만 보면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오스 경기를 쭉 바라본 저는 평소와 다른 점을 크게 다르다고 보지 못했습니다. 제 눈에는 리오스가 적당히 느리고, 적당히 휘젓고, 적당히 안면을 내주는 선수였기 때문에요. 그런 관점에서 본 적이 없어서 아직까지는 이상한 점이 없는데, 토실이님이 말씀하신 부분으로 한 번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굳이 책 추천을 하라면, 저는 최근 읽은 책 중에서는 키신저의 <회복된 세계>, 이것이 무겁다고 느끼신다면 그래햄 앨리슨의 <결정의 엣센스>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간단히 말하자면 불확실함 속에서의 의사결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2014/03/20 04:0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토실이 2014/03/20 04:06 # 삭제 답글

    한빈님 요기로 답장해주시면 감사해요 아 비공개로 했으면 안되는데 ㅠ
  • 한빈翰彬 2014/03/21 19:59 #

    솔직히 제가 토실이님의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제 조언은 세부적이라기보다는 광범위한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첫 번째 방법은 문제가 있다는 걸 아는 겁니다. 그게 제일 힘들거든요. 제가 토실이님의 글에서 읽는 문제점은 자신이 어디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스스로 잘 모르시는 것 같다는 겁니다. -하고 싶은 것이 없는 것인지, -생각하는 방식이 갇혀 있다고 느낀다든지, -결심이 서지 않는다든지, -아는 것이 너무 없다인지, 말이 써놓고 보니 모호하지 않습니까?

    굳이 제가 여기서 wild guess를 해 보자면, 결국에는 하고 싶은 일이 없다로 귀결되는 것 같은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그리고 그냥 그렇게 살죠. 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아직 젊다는 말이 와 닿지 않으시겠지만, 책임질 사람이 자기 혼자뿐이라면 실패는 흠이 되지 않습니다. 도리어 실패는 실패도 성공도 아닌 것보다 훨씬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라면 닥치는 대로 일을 해 가면서 그 안에서 무언가 배우겠습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해도 유통망이나 수익 구조를 배울 수 있고, 심지어 군대에서도 사람들에게서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 않나요?

    일단 첫 번째로, 저라면 이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1. 자신의 문제를 다 써 본다.
    2. 문제의 원인을 솔직하게 써 본다.
    3. 원인을 제거한다.
    4. 다시 1로.
  • 토실이 2014/03/22 13:01 # 삭제 답글

    바쁘실텐데 답변 감사합니다 한빈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시간 들여서 답변해주신거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한빈翰彬 2014/03/23 09:00 #

    저는 이런 식의 조언을 해 본 적이 별로 없기 때문에 미흡한 점이 많을 겁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 bh 2014/03/25 12:29 # 삭제 답글

    1. 얼마 전에 밥 애럼이 차베스 주니어-골로프킨 매치업을 협상 중이라고 밝혔더군요.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까지 언급한 걸 보면 성사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성사된 후 내년쯤에 서지오-골로프킨이 추진되길 기대해봅니다.

    2. 홉킨스-슈메노프는 어떻게 보시나요? 팬으로서 홉킨스옹의 꿈은 응원하고 싶지만...솔직히 저는 걱정되네요.
  • 한빈翰彬 2014/03/31 02:14 #

    1. 저는 골로프킨-차베스 주니어가 골로프킨-서지오 마르티네즈보다 맘에 듭니다. 물론 골로프킨이 더 큰 명성을 얻기 위해서는 서지오 마르티네즈를 잡아야 하겠지만, 순수히 어떤 매치를 더 보고 싶은가 하면 저는 차베스 주니어입니다. 골로프킨은 지금까지 들어가면서 빠져나가는 상대를 잡아 왔습니다만, 차베스 주니어는 역시 들어가는 복서인데다가 같이 맞받아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더 흥미로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이즈에서 확연한 차이가 나는데 (물론 차베스 주니어는 최근 계체 실패로 꼴사나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골로프킨의 아웃박스 능력을 보고 싶거든요.

    반면 서지오 마르티네즈는 사우스포이고 박스하는 능력을 위주로 경기를 풀어 나가는데, 골로프킨이 마르티네즈의 드라이브 인에 이은 레프트 스트레이트에 대해 얼마나 잘 대처할지가 궁금하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발에서 잡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차베스 주니어에게마저 잡힌 발인걸요.

    2. 슈메노프와는 뭐 우격다짐으로 버틸 것 같기는 합니다만, 홉킨스의 최근 경기는 홉킨스가 한 경기 내에서마저도 제 컨디션을 계속해서 유지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지요. 사실 경기 전에 미트워크조차 안 하고 들어오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커리어 후반기로 갈수록 매 경기마다 컨디션이 일정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제는 라운드 내에서마저도 걱정이 됩니다. 예전에는 맞지 않던 텔레폰 펀치도 가끔씩 허용하고 휘청거릴 때를 보면요, 그만 글러브를 벗었으면 싶어요. 사실 슈메노프 하나 더 잡는다고 그의 커리어가 갑자기 요동치고 그런 건 아닌데 말입니다. 그러다가 코발레프 만나서 관에 실려 나갈 지도요.
  • 복실이 2014/04/01 14:56 # 삭제 답글

    파퀴아오 브래들리 2차전이 다가오네요 제가 다 떨리는데요. 파퀴아오 입장이서는 이경기를 진다면
    은퇴까지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한빈翰彬 2014/04/12 16:23 #

    글 올렸습니다.
  • 복덕후 2014/04/16 00:36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복덕후입니다. 몇일 전 조니타피아 vs 폴리아얄라 1차전 보고 감동먹은 복싱팬입니다.

    괜시리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복싱팬들도 타피아의 인생(?)에 대해 알았으면 합니다.

    리뷰 및 타피아에 대한 글을 부탁드립니다.
  • 한빈翰彬 2014/04/22 04:11 #

    네 알겠습니다. 조니 타피아 추모 열기가 잔잔할 때쯤 오셨으면 더 많은 대화를 나누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 복갤러 2014/04/30 09:01 # 삭제 답글

    http://www.boxingscene.com/chavez-ill-only-fight-golovkin-without-an-extension--77251

    아무래도 차베스 Jr. 도 애럼을 떠날것 같습니다. 한빈님께선 Top Rank 의 미래를 어떻게 보고 계신지요?
  • 한빈翰彬 2014/05/04 07:36 #

    썩 좋게 보고 있지 못합니다. 다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포텐셜이 없는 것은 아닌데, 가능하다의 문제와 그렇게 되느냐의 문제는 다른 거죠. 계속 사업적으로 실수하는 게 많고 치뤄야 할 매치를 치루지 않은 것은 둘째치고 무엇보다 계속해서 경쟁적인 구도를 만들지도 못하고 있죠. 괜찮은 네임들을 데리고 있을 때도 그들을 써먹지 못하다 나간 뒤에서야 후회하는 일을 반복하고 있어서 안타깝군요.
  • 열혈복싱 2014/05/07 03:1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이전부터 쭉 글을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
    이글루스 블로그를 안해서 댓글은 잘 안달다가
    오늘 처음 달아봅니다

    1.예전에 이 블로그를 처음 보게 된게 복싱을 보는것이 아닌 하는 사람들을 위한 복싱tip게시판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제대로 된 복싱 교본조차 구하기 힘든 마당에 이 글들을 보고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훅과 어퍼정도까지만이라도 써주시길 바라봅니다ㅜㅜ

    2. 복싱을 보는 눈은 더더욱 초보인데 한빈님의 단평, 예상등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메이웨더-알바레즈전이 빠져있는것 같던데 올리실 계획은 없으신지 여쭤봅니다

    4. 사랑합니다
  • 한빈翰彬 2014/05/31 13:56 #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복실이 2014/05/09 12:52 # 삭제 답글

    골로프킨과 차주 시합이 힘들거 같다고 하네요 아쉽네요. 기대되는 매치 였는데
    올해 좋은 매치를 잡았으면 좋겠네요.
    가장 보고 싶은 매치는 골로프킨 메이웨더 ㅋㅋ 성사되면 기적이겠저 ^^
  • 한빈翰彬 2014/05/31 13:56 #

    저도 기대하는 매치였는데 무산되어 아쉽습니다.
  • 원빈 2014/05/31 07:17 # 삭제 답글

    골로프킨은 참 복도 없네요. 차베스 주니어와의 경기 취소 후 마땅한 상대를 못 구하고 헤매이고 있다네요. ㅜㅜ

    복싱.. 참 국적차별 심합니다. ㅜ
  • 한빈翰彬 2014/05/31 13:56 #

    팬 베이스가 없다면 남들에겐 쉬운 길도 먼 법이죠. 저로선 뭐라 논할 도리가 없군요.
  • thesis wri 2014/07/26 19:27 # 삭제 답글

    철학적 논쟁은 기술이 인간 조건을 개선하거나 악화 여부를 통해 의견 불일치, 사회에서 기술의 현재와 미래의 사용을 통해 제기했다.
    http://www.thesiswritingservice.org/you-wont-regret-working-with-our-thesis-writing-service/
  • 앤더슨실바 2014/07/27 14:50 # 삭제 답글

    로마첸코가 게리 러셀 주니어를 이기고 3전만에 챔피언 벨트를 취득했는데 경기 혹시 보셨나요?ㅎㅎ

    살리도때는 좀 실망스러웠는데, 이번엔 적극적이면서도 안정적으로 아주 잘하더라구요.

    경기 보셨으면 짧게라도 경기평좀 부탁드립니다~ ^^
  • 한빈翰彬 2015/01/01 15:48 #

    요즘 쓰고 있습니다.
  • 앤더슨실바 2015/01/02 21:23 # 삭제

    감사합니다^^
  • 복실이 2014/07/28 09:44 # 삭제 답글

    골로프킨 경기 어떻게 보셧나요 마지막 펀치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맞으면서 중심이 틀어진 상태에서 제대로 들어갓네요
    참 멋있게 봤습니다. 상대 선수도 약해 보이지는 않던데 펀치력에 차이가 같은 체급인데도 크게 느껴지더군요.
    어떻게 보면 팬들이 더 아쉬워 하는 국적이나 팬베이스에 열세를 이겨내며 한단계씩 나아가는 모습이 그를 더 응원하게 합니다.
    이번 경기 한대가 저번보다 큰대라던데 이렇게 꾸준히 보여주다보면 더 큰 기회가 오리라 믿습니다.(코토는 이경기 봤으면 절대 안할거 같네요..ㅋㅋ)
    한빈님에 올타임 미들급 랭킹에 골로프킨이 어느 정도 일지 궁금하네요 물론 아직 보여줘야 할게 많지만요
    건강하세요..^^
  • 한빈翰彬 2014/12/01 00:45 #

    이젠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그의 이름이 커지고 있지요.
  • 토실이 2014/07/28 17:03 # 삭제 답글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ㅠㅡㅠ
  • 한빈翰彬 2014/12/01 00:45 #

    조금 그렇군요.
  • ㅇㅇ 2014/08/06 02:29 # 삭제 답글

    한빈님 버나드가 정말 죽으려는 걸까요! 나이 오십에 다시금 타이틀을 통합하지 않아도 댁은 벌써 레전드인 것을....

    한때 윙키를 불러다가 버팅으로 경기 가져 갔을때 지독 스럽게도 미웠지만 이젠 몸 성히 은퇴 해준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습니다 저흰 지금 역사를 보고 있네요ㅠㅠ

    그 나이에 다시금 도전에 나서는 버나드가 걱정 되는 한편 그 행보가 더 없이 빛나는건 왜 일까요?? 머니는 마이다나 2차전으로 직행하고 팩은 크리스 알지에리라.....쩝
  • 한빈翰彬 2014/12/01 00:45 #

    이건 글을 올렸습니다.
  • 한방복서 2014/10/13 14:00 # 삭제 답글

    어제 처음들어와봤는데 돌아가신 제 스승님을 생각나게하는 글을보고 놀랐습니다. 스트레이트를 원운동으로 표현하신것 발의각도 체크훅을 할때 45도로 벌려주는거같은 디테일을 인터넷에서 보게되어놀랐습니다. 메이웨더에 대해 분석해주신글은 정말 감탄하면서 읽었고 복싱경기보는 관점도 놀라웠습니다. 다시한번 메이웨더의 경기를 보고싶게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혹시 괜찮으시다면 리곤, 골로프킨 분석글도 올려주실수있나요? 부탁드리고 싶은선수가 더 많지만 가장좋아하는 두 복서라 ㅠ 그리고 프로스타일과 아마 스타일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저희 관장님께서는 아마가 어울리는 사람이 있고 프로가 어울리는사람이 있다라고 하셨는데 골로프킨이나 리곤은 아마나 프로나 다 승승장구하지않습니까? 그래도 경기 스타일 자체는 다른거같던데 더 특화하야하는 점이있는지. 아마최강 로마첸코가 살리도에게 진경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프로와 아마가 만난다면 어떤일이 일어날지.. 국내선수중에 좋아하는선수는 있으신지 , 함상명선수스타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질문이 너무 많지요? 평소 궁금한점이 있으면 스승님께 모아서 질문하는데 최근에 돌아가서서 쌓아놨던질문을 풀어봅니다. ㅠ 초면에 실례지만 꼭부탁드립니다
  • 한방복서 2014/10/13 14:19 # 삭제 답글

    어제 처음들어왔는데 해뜰때까지 글을 읽었습니다. 이런글을 인터넷에서 읽게되다니.. 스승님을 생각나게 하는글이었습니다. 스트레이트는 원운동이나, 스텝은 무게중심, 뒷발부터 움직이는것 ,체크훅할때 앞발을 열어주어야 한다등등 스승님이 돌아가시고 어디서도 배울수없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경기를 분석하는것도 발의 위치를 보고 a부분b부분 거리먹는거 (스승님은 홀을먹는다 짝을먹는다라고 표현하신거)도 놀랐습니다 스승님이살아계셨다면 꼭 보여주고 싶은글들인데.. . 초면에 횡설수설한거같아 죄송합니디.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염치없지만부탁하나 드려도될꺼요? 메이웨더 분석글 정말 놀라웠습니다. 모든 경기를 다시 한빈님의 관점으로 한번 다시봐야겠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
    이런 분석법으로 리곤 ,골로프킨 분석을 부탁드려도될까요? 부탁드리고싶은 수많은 복서중에 가장좋아하는 두선수입니다.
    그리고 야마나카 신수케선수는 최근에 알게되었는데 같은동양인이고 챔피언이라 관심을가지게 되었는데 이선수의 탁월함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홈에서만 한다. 약자랑만한다등 폄하하는의견이많던데) 그리고 아마복싱과 프로복싱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성향의 차이에서 갈리는것인지 아니면 다른 특화된부분이있는것인지 리곤이나 골로프킨은 아미니 프로나 승승장구하지않습니까 ? 경기스타일은좀다르지만.ㅡ 아마최강 로마첸코가 살리도에게 힘을못쓴경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근합니다. 초면에 질문이많아죄송합니다. 질문이 쌓이면 스승님께 묻곤하는데 물어볼분이 계시지ㄴ않아 쌓아놓다가 한빈님께 풀어놓았네요 .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시간나실때 답글부탁드립니다!
  • 한빈翰彬 2014/10/17 05:03 #

    댓글 감사합니다. 질문이 많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대로 하나씩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ㅇㅇ 2014/10/19 15:18 # 삭제 답글

    한빈님 도나이레는 이제 끝일까요?
  • 한빈翰彬 2014/10/21 11:09 #

    몇 번의 기회가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은 본인의 현명한 판단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기 누구와 라이벌리를 형성할지가 중요한 요소로 보입니다.
  • 아구몬 2014/10/20 00:06 # 삭제 답글

    한빈님 골로프킨 진짜 엄청 나던데 메이웨더랑 붙으면 이기지 않을까요?
  • 한빈翰彬 2014/10/21 11:09 #

    저는 현 시점에서 메이웨더-골로프킨 경기를 한다면 골로프킨이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 2014/11/25 00:0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빈翰彬 2014/12/01 00:46 #

    네 잘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복실이 2014/11/25 09:41 # 삭제 답글

    파퀴아오 알지에리 경기 어떻게 보셨나요 간단평이라도 계획 있으세요.ㅎ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 한빈翰彬 2014/12/01 00:46 #

    솔직히 재미있게 보진 않았습니다.
  • 2014/11/30 01:4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빈翰彬 2014/12/01 00:47 #

    그건 가능한데, 볼 수 있는지 확인이 힘들군요.
  • 2014/11/30 23:5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빈翰彬 2014/12/01 00:47 #

    제 이메일은 6inchnails@naver.com입니다.
  • 복실이 2014/12/12 16:25 # 삭제 답글

    파퀴아오 메이웨더 대결이 성사됬다는 말도 있고 하여간 가시화되는거 같은데 어떻게 예상하세요.
    전에 지금 하게 되면 메이웨더의 무난한 판정승을 말씀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얼마전에 스파링하다 배우신지 한달되신 분한테 제대로 맞고 완전 다운을 당했습니다.보호 장비를 했.는데도
    덩치가 워낙 크신 분이어서 그런지 맞은건 기억나지 않고 한동안 어지럽더군요
    복싱 무섭다는걸 처음 느끼게 되었네요 ㅎ
    제가 워낙 둔하다 보니 제대로 수비를 못하는거 같은대 상대편 오른손에 대한 수비는 보통 어떻게 하는게 좋을가요
    여기는 눈이 많이 오네요 연말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좋은 글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빈翰彬 2015/01/01 15:51 #

    저는 아직도 파퀴아오-메이웨더가 실제로 일어날 지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하지만 예전보다는 상황이 좋다고 생각해요. 파퀴아오나 메이웨더 모두 양쪽이 매력적인 상대로 보이게 됐으니까요. 둘 다 좋은 해를 보내지 못했고, 양쪽 다에게 대중의 관심과 자신의 자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매치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른손에 대한 수비는 왼손 레프트훅을 짧게 치면 자신의 왼 어께로 스트레이트를 흘리면서 카운터를 칠 수 있게 되고, 혹은 좌반면으로 더킹하면 쉽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다만 머무르지 말고 좌반면 더킹 이후 레프트 바디를 치거나, 혹은 더킹과 함께 오버핸드 라이트를 걸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뒤로 물러나는 것보다 더킹이 더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 2014/12/25 20:4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빈翰彬 2014/12/29 01:47 #

    아닙니다. 처음 알았습니다. 저한테 일언반구도 없이 대뜸 글을 가져가니 사실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밑에 적힌 코멘트들은 사실 글의 초점을 오조준하고 있는 것인데... 저 분들이 제 블로그에 와 반론한다면 그때 답변하도록 하지요.
  • 2014/12/27 23:4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빈翰彬 2015/01/01 15:53 #

    숫자가 제법 많은 편이라서 어떤 스타일을 추천할 지 잘 모르겠네요. 리치를 자신의 장점으로 활용하는 복서를 보고 싶으신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거리에서 공격을 확실히 전달하는 선수를 원하시는 것인지... 어느 쪽인지 말씀해 주신다면 그에 맞는 복서를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별 2014/12/31 18:24 # 삭제 답글

    한해의 마지막날.
    간단한 인사 남기고 갑니다.
    한빈님 글을 읽는것이 참 즐거웠습니다..^^
  • 한빈翰彬 2015/01/01 15:51 #

    감사합니다. 조금 길게 글을 준비하고 있어요. 요즘 너무 글을 안 남긴 것 같아서.
  • 손아파용 2015/01/10 00:40 # 삭제 답글

    제가 스파링같은 것을 하면 손을 자주 다쳐요.. 엄지라던지 손목을요. 자세가 이상한것도 있겠지만 핸드랩에 신경을 많이쓰는데
    현재 위닝제품 신축성, 비신축성 2개 쓰고 있고, 가끔 핸드랩 감기전 흰색테이프?로 손목이나 엄지 한번씩 감고 감는데 그걸 본 관장님은 그렇게 습관들이면 안좋다고 하셔서 그냥 핸드랩만 감는데 자주 다치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 한빈翰彬 2015/05/11 17:43 #

    엄지는 한번 다치면 잘 낫지 않아 쉬는 게 좋습니다. 복싱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너무 많이 쓰는 부위이고, 엘라스터가 아닌 플라스터인 인대-관절에서 엄지는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관리를 잘못하면 만성질환이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라면 장기간 운동을 쉬겠습니다. 핸드랩 문제가 아니에요. 애초에 아픈 상태에서 그걸 보호하고 다시 운동한다는게 문제인겁니다.
  • 아구몬 2015/05/11 17:29 # 삭제 답글

    복서 별점평가 2편은 안 나오는 건가요?
  • 한빈翰彬 2015/05/11 17:41 #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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