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한화 개막전 직관 감상.

단편적인 생각만 서술하면,

1. 2층에 앉아 있었는데 무지 추웠음.

2. 시원하게 넘어간다. 넘어간다. 넘어간다...

3. 그 철벽이던 SK의 중간계투는 어디로? 오늘은 시험장?

4. 박현준 얜 울렁증 있니? 살짝 전병두과(科)가 아닌지 의심됨.

5. 병살을 세개나 치고도 이기다니, 역시 홈런공장.

6. 그에 반면 SK는 공격이 흐름이 이어지질 못함. 2아웃에 진루하고, 진루한 다음 적시타가 부족.

7. 유인촌의 시구는 국민들의 현 정부에 대한 시각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음. 문학을 쩌렁쩌렁 울리는 적아를 불문한 야유소리!

8. 내 직관 승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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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빈翰彬 | 2009/04/04 23:05 | 야구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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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4/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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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4/11 02: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빈翰彬 at 2009/04/11 16:23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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